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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ㆍ포럼

포용적 회복과 도약을 위한 개발협력 국제세미나

  • 국가비전과 전략연구
  • 위원회 및 연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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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적 회복과 도약을 위한 개발협력 국제세미나 대표이미지
  • 일자 2021년 11월 24일
  • 장소더케이호텔
  • 주관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무조정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핵심요약

  • 미래를 위한 나눔, 함께하는 대한민국

주요내용

미래를 위한 나눔, 함께하는 대한민국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11월 25일(목) 더케이 호텔 서울에서 ‘포용적 회복과 도약을 위한 개발협력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국무조정실과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공동주최하고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OECD DAC 가입 11주년을 기념하는 「개발협력의 날」을 맞이하여 중견 공여국으로서 한국의 개발협력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포럼은 방역 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현장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을 병행하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해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을 비롯해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손혁상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이 참석했다. 정해구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및 이에 대한 대응 과정에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사이의 격차를 고려하여 포용적 회복과 도약의 정신 아래 향후 개발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기조세션에서는 조지 모레이라 다 실바(Jorge Moreira da Silva) OECD 개발협력국(DCD) 국장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포용적 개발협력’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1세션에서는 ‘국제개발협력의 역할과 한국의 경험’을 주제로 정성춘 KIEP 부원장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라크네어 엘린 아르나도뗄(Ragnheiður Elín Árnadóttir) OECD 개발센터 소장이 ‘국제개발협력의 새로운 변화와 특징’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서중해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제정보센터 소장은 ‘해외 원조와 경제발전: 한국의 경험 및 교훈’을 발표하였다.

- 아르나도뗄 소장은 현재 우리가 직면한 위기가 모든 국가를 위협하고 있는 상황으로 진단하고, 국제사회가 협력하여 강력한 회복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서중해 소장은 원조유형, 수혜기관별 통계DB, 관련법령들을 토대로 우리나라 해외원조 사례들의 주요특징과 사업현황과 교훈을 발제하였다. 

 - 뭄타즈 자흐라 발로치(Mumtaz Zahra Baloch) 주한 파키스탄대사, 응웬 부 떵(Nguyen Vu Tung) 주한 베트남대사, 마마두 게이 파이(Mamadou Gueye Faye) 주한 세네갈대사가 토론에 참여했다.


2세션에서는 ‘지속가능한 미래와 개발협력 과제’를 주제로 윤제용 한국환경연구원(KEI) 원장이 사회를 맡고 제이슨 알포드(Jason Allford) 세계은행 서울사무소장이 ‘지속적인 혁신적 재원을 통한 지속가능한 개발’을 주제로 발표했다.

- 윤미경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위원은‘최근 한국의 ODA 정책과 도전 과제’를 주제로 한국의 ODA 사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향후 개선과제로 △그린ODA 포용성 강화 △수원국 현물지원(in-kind support) 축소 △환경·사회·금융 세이프가드 정책의 확대를 제언했다.

 - 류학석 GGGI 대외협력부 국장, 오윤 산자수렌(Oyun Sanjaasuren) GCF 대외협력국장, 앤 유에프너(Anne Juepner) UNDP 서울정책센터 소장이 토론에 참여해 통합적 관점의 개발협력전략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본 세미나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유튜브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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