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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충북대학교 공동 주최 미래세대 정책의제 발굴을 위한 충청권 현장 간담회 개최
  • 작성일시2023-05-25 09:01
  • 조회수605
(1/5) 미래세대 정책의제 발굴을 위한 충청권 현장 간담회 개최 보도자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참조 (2/5) 미래세대 정책의제 발굴을 위한 충청권 현장 간담회 개최 보도자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참조 (3/5) 미래세대 정책의제 발굴을 위한 충청권 현장 간담회 개최 보도자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참조 (4/5) 미래세대 정책의제 발굴을 위한 충청권 현장 간담회 개최 보도자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참조 (5/5) 미래세대 정책의제 발굴을 위한 충청권 현장 간담회 개최 보도자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참조

보도자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 대전환기 대한민국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글로벌 싱크탱크
  • 보도일시 : 2023. 5. 25.(목) 09:00
  • 배포일시 : 배포 즉시
  • 담당부서 : 국가전략연구센터 전략연구부
  • 책임자 : 부장 노용식 (044-211-1100)
  • 담당자 : 전문위원 유종훈 (044-211-1102)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충북대학교 공동 주최 미래세대 정책의제 발굴을 위한 충청권 현장 간담회 개최 "청년이 바라는 미래: 지방시대, 청년의 역할과 미래"

행사 개요

  • 행사명: 미래세대 정책의제 발굴을 위한 충청권 현장 간담회
  • 주제: "청년이 바라는 미래: 지방시대, 청년의 역할과 미래"
  • 일시 : 5월 24일(수) 오후 2시
  • 장소: 충북대학교 싸이언스홀
  • 주관: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한국행정연구원
  • 주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충북대학교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정해구)는 5월 24일(수) 오후 2시 충북대학교 싸이언스홀에서 미래세대 정책의제 발굴을 위한 충청권 현장 간담회를, 국가균형 발전위원회(위원장 우동기, 이하 균형위),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와 공동 개최하였다.

  • 이번 충청권 현장 간담회는 국가발전방향 설정 및 국가 중장기계획 수립에 관한 지역 대학생 등 미래세대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방청년 정책과제를 발굴 하기 위해 정부·학계·연구기관 전문가들의 발제와 종합토론, 대학생 설문 조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충청권 현장 간담회는 박성민 균형위 지방청년특별위원장의 기조발제로 시작하였다.

  • 박성민 지방청년특별위원장은 기조발제를 통해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양질의 일자리와 임금 수준이 일정 수준 담보된다면 지역에 남겠다는 청년들이 많다" 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지방청년들의 의견이 중앙정부에 전달 될 수 있도록 많은 의견을 부탁한다"고 언급하였다.

기조발제 후, 박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전문가 종합토론, 참여 학생과의 질의응답,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 전문가 종합토론에서 정진섭 교수(충북대 국제경영학과)는 지역혁신기업과 청년의 삶과 관련해 스웨덴 등 해외사례를 언급하면서 "해외 우수사례를 종합해보면, 결국 지역의 대학, 기업, 안정적인 노동환경 구축 등 지역을 구성하는 플랫폼과 여건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하면서 “최근 강조되는 ESG와 디지털전환 등을 결합시킨 혁신기업이 지역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다음으로 이재은 교수(충북대 행정학과) 는 "수도권 중심 채용구조를 지역맞춤형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청년정책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수도권에 대응하기 위한 메가시티 전략 구축, 청년의 철학과 가치를 법 제화하는 동시에 지방정부의 조례와 연동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지원 이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홍성호 박사(충북연구원)는 "세계 어느 국가나 대도시로 인구가 몰리는 것은 당연한 현상" 이라고 하면서도 “태어난 지역이 불리한 요인이 되지 않도록 사회적 논의와 법제화가 어느 정도 필요하고, 지역 채용시장과 관련해서는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성과가 어느 정도 나타 나고 있으나 민간기업에도 이를 유도해 지역청년이 원하는 일을 지역에서 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하였다.
  • 이어, 현장 간담회 참석을 위해 모인 70여 명의 충북대 재학생과 열띤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경영학을 전공한 한 참석자는 "수도권에 비해 공모전 참가, 인턴십의 기회가 현저히 적다”면서 “지방청년들에게는 대기업 취업이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 민간기업에서도 지역인재 채용과 블라인드 채용 의무화를 적용 검토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다른 참석자는 “균형발전이 이루어지려면 수도권 청년들이 지역으로 옮 겨와야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가능한 것인지, 그리고 혁신도시 정책 효과가 실제로 나타나고 있는 것인지 의문" 이라는 날카로운 질문 이 나오기도 하였다.
  • 박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는 정리 발언을 통해 “지식서비스산업으로의 전환으로, 인재가 몰리는 지역이 성장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데 대부분 수도권 지역"이라고 하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자원을 지역 거점 중심 으로 집적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였다.

이번 현장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청년세대의 의견은, 제주권, 전라권, 경상권, 강원권 현장 간담회 결과와 종합하여 지방청년 의제 발굴에 활용 하고, '국가 중장기계획 체계성 강화를 위한 전략 연구'에 반영될 예정이다.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가전략연구센터는 정부 120대 국정과제의 성공 추진을 위해 KDI,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소관 26개 연구기관 등과 함께 국가전략과 3대(교육·노동·연금)구조개혁 등을 역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붙임> 현장 간담회 사진. 끝.

붙임. 현장 간담회 사진

[사진1] 현장 간담회 종합토론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정해구)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우동기),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과 공동 주최한 "청년이 바라는 미래: 지방시대, 청년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한 충청권 현장 간담회가 2023년 5월 24일(수) 오후 2시 충북대 싸이언스홀에서 개최되었다. 박진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을 진행하였다.

[사진2] 현장 간담회 전경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정해구)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우동기),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과 공동 주최한 "청년이 바라는 미래: 지방시대, 청년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한 충청권 현장 간담회가 2023년 5월 24일(수) 오후 2시 충북대 싸이언스홀에서 개최되었다. 충북대 재학생 70여 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루 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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