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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영남대학교 공동 주최 미래세대 정책의제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 작성일시2023-05-22 14:10
  • 조회수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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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 대전환기 대한민국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글로벌 싱크탱크
  • 보도일시 : 2023. 5. 22.(월) 14:00
  • 배포일시 : 배포 즉시
  • 담당부서 : 국가전략연구센터 전략연구부
  • 책임자 : 부장 노용식 (044-211-1100)
  • 담당자 : 전문위원 유종훈 (044-211-1102)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영남대학교 공동 주최 미래세대 정책의제 발굴을 위한 경상권 현장 간담회 개최 "청년이 바라는 미래: 지방시대, 청년의 역할과 미래"

행사 개요

  • 행사명: 미래세대 정책의제 발굴을 위한 경상권 현장 간담회
  • 주제: "청년이 바라는 미래: 지방시대, 청년의 역할과 미래"
  • 일시 : 5월 19일(금) 오후 2시
  • 장소: 영남대학교 상경관
  • 주관: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한국행정연구원
  • 주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영남대학교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정해구)는 5월 19일(금) 오후 2시 영남대학교 상경관 에서 미래세대 정책의제 발굴을 위한 경상권 현장 간담회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우동기, 이하 균형위),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와 공동 개최하였다.

  • 이번 경상권 현장 간담회는 국가발전방향 설정 및 국가 중장기계획 수립에 관한 지역 대학생 등 미래세대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방청년 정책과제를 발굴 하기 위해 정부·학계·연구기관 전문가들의 발제와 종합토론, 대학생 설문 조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경상권 현장 간담회는 박종국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장의 인사말씀, 박성민 균형위 지방청년특별위원장의 기조발제 순으로 진행되었다.

  • 박종국 학장은 인사말씀에서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정책과제는 청년이 바라는 미래와 역할을 설정하는 것" 에 있다면서 "경상권 거점대학 중 하나인 영남대학교에서 간담회가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학생 개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행사가 될 것" 이라고 하였다.
  • 박성민 지방청년특별위원장은 기조발제를 통해 "지역균형발전 정책 수립 시 교육 문제는 중요한 의제 중 하나로, 교육과 진로 문제로 인해 수도권으로 이동하려는 청년들의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정책방향 설정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개회식 후, 박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전문가 종합토론, 참여 학생과의 질의응답,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 전문가 종합토론에서 박종국 학장은 "청년들의 개별 역량을 발휘할 수 있 는 토대를 만들고, 청년의 의사결정 사항을 사회에 전달하기 위해서는 적극적 인 정치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대개 청년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다고 이야기하는데 정치는 관심의 대상이 아니라 사회와의 중요한 연결통로라는 점을 인식하고, 청년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 를 주문했다. 다음 토론자로 나선 황성수 교수(영남대 행정학과)는 “청년정책이 수립되고 시행된 것은 불과 10여 년 전의 일” 이라면서 “청년에게 관심을 갖고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거의 첫 세대인 만큼 정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의 수혜를 받 기 위해서는 스스로 정책을 살펴보고, 관심을 갖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 안하였다. 권용석 박사(경북연구원)는 “경북도와 도내 시·군에서 운영 중인 청년정책은 약 250여 개로, 이 많은 정책이 현실적으로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지 의문이다" 라고 하면서 “일회성 지원보다는 청년들의 적극 적 의견개진과 정책반영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 고 하였다.
  • 이어, 현장 간담회 참석을 위해 모인 200여 명의 영남대 재학생과 열띤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철학, 사회학전공의 한 학생은 “지역 청년이 왜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가를 생각해보면 서울, 수도권에서만 할 수 있는 인프라가 있기 때문”이라며, “서울에서는 쉽게 누릴 수 있는 문화향유의 기회는 지방에서는 누리기 어려우므로 지역의 문화, 관광, 체육 인프라 확충이 중요할 것 같다"며 의견을 제시하였다. 정치외교학전공 학생은 “정부에서 혁신도시, 기업도시 등 다양한 균형발전정 책을 추진하였는데 실제로 상주인구가 늘지 않는 것의 원인과 대응책 은 있는가"라는 날카로운 질문을 펼치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청년정 책 홍보 활성화, 인문계열 전공생의 취업문제, 지역에서의 정착방안, 결혼과 출산에 대한 고민 등 다양한 분야의 질문과 함께 청년만의 특 색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였다.
  • 박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는 정리 발언을 통해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 자리가 가장 많이 늘어난 기초지자체의 대부분은 수도권 지역으로, 서울은 인 구가 약간 줄었지만 일자리는 오히려 늘어났다” 며, “이는 산업구조 변화로 지식서비스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여건과 인프라를 갖춘 지역이 수도권이기 때 문으로,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인구와 인프라를 집적시켜 수도권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이번 현장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청년세대의 의견은, 제주권, 전라권, 충청권, 강원권 현장 간담회 결과와 종합하여 지방청년 의제 발굴에 활용 하고, '국가 중장기계획 체계성 강화를 위한 전략 연구'에 반영될 예정이다.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가전략연구센터는 정부 120대 국정과제의 성공 추진을 위해 KDI,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소관 26개 연구기관 등과 함께 국가전략과 제 3대(교육·노동·연금)구조개혁 등을 역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붙임> 현장 간담회 사진. 끝.

붙임1. 현장 간담회 사진

[사진1] 현장 간담회 종합토론

(사진설명)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이사장 정해구)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우동기),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과 공동 주최한 "청년이 바 라는 미래: 지방시대, 청년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한 경상권 현장 간담회가 2023년 5월 19일(금) 오후 2시 영남대 상경관에서 개최되 었다. 박진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을 진행하였다.

[사진2] 현장 간담회 참석자 전경

(사진설명)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이사장 정해구)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우동기),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과 공동 주최한 "청년이 바 라는 미래: 지방시대, 청년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한 경상권 현장 간담회가 2023년 5월 19일(금) 오후 2시 영남대 상경관에서 개최되 었다. 영남대 재학생 200여 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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