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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가리더십포럼 개최!
  •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시2021-12-17 12:41
제37차 세종국가리더십포럼 개최 | BTS와 Netflix 이후의 한류 (1/9)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2018년, 포용국가 달성을 위해 주요 국정현안에 지혜롭게 대응할 수 있는 고위정책결정자의 리더십을 함양하고자, 연구회 소관 26개 국책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세종국가리더십위원회를 발족했어요. (2/9)
세종국가리더십위원회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정부출연연구기관 최고책임자들을 초청하여 정기적으로 매월 1회, 총 37차의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3/9)
지난 12월 8일 수요일, 제37차로 열린 이번 세종국가리더십포럼은 BTS와 Netflix 이후의 한류를 주제로 개최되었죠. BTS의 세계적인 성공과 넷플릭스를 통한 한국 콘텐츠의 확산을 중심으로 한류의 형성과 발전 과정에서 드러난 핵심적 이슈를 소개하고, 한류의 지속과 확산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되었어요. | 제37차 세종국가리더십포럼 개요 / 일시 : 21.12.8(수) 15:00~17:00 /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 / 주최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세종국가리더십위원회 / 주관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책연구전략센터, 한국행정연구원 행정한류공공리더십연구실 (4/9)
그럼 또기와 함께 이번 제37차 세종국가리더십포럼의 현장으로 들어가보시죠! (5/9)
강연자로 나선 서울대학교 홍석경 교수는 현재의 한류는 국가 주도의 전파현상이 아니라 외부로부터의 소용현상으로 규정하고, 한국의 대중문화가 글로벌 대중문화를 선도하게 된 원인으로서 매체 환경의 변화와 디지털 문화를 제시했어요. | 홍석경 교수(서울대학교) / 세계화와 디지털 문화 시대의 한류(2013) / BTS 길 위에서(2020) - (6/9)
K-pop의 세계적인 팬덤 형성과 넷플릭스 흥행으로 대변되는 한류 현상은 80년대 민주화 이후 한국인들의 문화적 갈증을 충족하기 위하여 생산되기 시작한 콘텐츠들이 전세계인들에게 보편성을 얻고, 자발적으로 수용되는 현상으로 볼 수 있어요. | 한류의 지속적 확산을 위해서는 한국 정부가 일시적 홍보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한류를 장기적인 국가 자산으로 만들기 위한 진정한 문화정책의 개발에 매진해야 합니다. -서울대학교 홍석경 교수- (7/9)
한국교육개발원 류방란 원장의 주재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한류의 지속적 발전 방안과 이를 위한 한국 사회의 과제에 대하여 활발하게 논의했어요. | (한국교육개발원 류방란 원장) K-pop 시스템의 발전과 함께 실리콘밸리와 같은 다양성이 보장되어야 앞으로 BTS의 노래가 비틀즈처럼 지속성을 가질 수 있을 것 입니다. | (한국교통연구원 오재학 원장) BTS가 세계적인 장르 내지 하나의 주류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한국적 가치와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서울대학교 홍석경 교수) 방송과 게임 분야에서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문화 유산화를 위해 2차 생산물 제작이 가능한 문화 아카이브를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8/9)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현상에 대한 치열한 토론과 연구를 통하여, 공공의 리더들이 사회로부터 요구되는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9/9)
제37차 세종국가리더십포럼 개최 | BTS와 Netflix 이후의 한류 (1/9)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2018년, 포용국가 달성을 위해 주요 국정현안에 지혜롭게 대응할 수 있는 고위정책결정자의 리더십을 함양하고자, 연구회 소관 26개 국책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세종국가리더십위원회를 발족했어요. (2/9) 세종국가리더십위원회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정부출연연구기관 최고책임자들을 초청하여 정기적으로 매월 1회, 총 37차의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3/9) 지난 12월 8일 수요일, 제37차로 열린 이번 세종국가리더십포럼은 BTS와 Netflix 이후의 한류를 주제로 개최되었죠. BTS의 세계적인 성공과 넷플릭스를 통한 한국 콘텐츠의 확산을 중심으로 한류의 형성과 발전 과정에서 드러난 핵심적 이슈를 소개하고, 한류의 지속과 확산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되었어요. | 제37차 세종국가리더십포럼 개요 / 일시 : 21.12.8(수) 15:00~17:00 /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 / 주최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세종국가리더십위원회 / 주관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책연구전략센터, 한국행정연구원 행정한류공공리더십연구실 (4/9) 그럼 또기와 함께 이번 제37차 세종국가리더십포럼의 현장으로 들어가보시죠! (5/9) 강연자로 나선 서울대학교 홍석경 교수는 현재의 한류는 국가 주도의 전파현상이 아니라 외부로부터의 소용현상으로 규정하고, 한국의 대중문화가 글로벌 대중문화를 선도하게 된 원인으로서 매체 환경의 변화와 디지털 문화를 제시했어요. | 홍석경 교수(서울대학교) / 세계화와 디지털 문화 시대의 한류(2013) / BTS 길 위에서(2020) - (6/9) K-pop의 세계적인 팬덤 형성과 넷플릭스 흥행으로 대변되는 한류 현상은 80년대 민주화 이후 한국인들의 문화적 갈증을 충족하기 위하여 생산되기 시작한 콘텐츠들이 전세계인들에게 보편성을 얻고, 자발적으로 수용되는 현상으로 볼 수 있어요. | 한류의 지속적 확산을 위해서는 한국 정부가 일시적 홍보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한류를 장기적인 국가 자산으로 만들기 위한 진정한 문화정책의 개발에 매진해야 합니다. -서울대학교 홍석경 교수- (7/9) 한국교육개발원 류방란 원장의 주재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한류의 지속적 발전 방안과 이를 위한 한국 사회의 과제에 대하여 활발하게 논의했어요. | (한국교육개발원 류방란 원장) K-pop 시스템의 발전과 함께 실리콘밸리와 같은 다양성이 보장되어야 앞으로 BTS의 노래가 비틀즈처럼 지속성을 가질 수 있을 것 입니다. | (한국교통연구원 오재학 원장) BTS가 세계적인 장르 내지 하나의 주류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한국적 가치와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서울대학교 홍석경 교수) 방송과 게임 분야에서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문화 유산화를 위해 2차 생산물 제작이 가능한 문화 아카이브를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8/9)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현상에 대한 치열한 토론과 연구를 통하여, 공공의 리더들이 사회로부터 요구되는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9/9)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2018년,


포용국가 달성을 위해 주요 국정현안에


지혜롭게 대응할 수 있는 


고위정책결정자의 리더십을 함양하고자,




연구회 소관 26개 국책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세종국가리더십위원회'를 발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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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정보
  • 담당부서성과확산부
  • 담당자전민선
  • 문의처044-21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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