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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VET Issue Brief 313호 청년 ‘쉬었음’의 사각지대: 세대별 상흔과 연령별 고착화 진단
- 국가비전과 전략연구
- 위원회 및 연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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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 2026년 02월 12일
- 발행기관한국직업능력연구원
주요내용
최근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내 ‘쉬었음’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나, 단순 시계열 통계만으로는 연령별 전이 경로와 코호트별 특성을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음. 이에 전체 청년 인구(외연적/확산도)와 NEET 인구(내재적/심화도)라는 이원적 분석 틀을 적용하여 등고선 도표를 통해 시공간적 변화를 분석하였음. 특히 팬데믹 시기에 노동시장에 진입한 특정 코호트가 연령이 높아진 후에도 ‘쉬었음’ 상태를 유지하는 상흔 효과가 확인됨에 따라, 단순한 고용률 제고 등의 총량 관리를 넘어, 세대별 상흔과 연령별 고착화 특성을 고려한 유형별 맞춤형 밀착 지원 정책이 시급함을 시사함.
<이하 원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