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C NOW] 제 22편 _ 국내·외 정책연구동향 VOL.8 | 🔍기후위기 시대, 신정부의 물관리 혁신 방향은?
- 국가비전과 전략연구
- 위원회 및 연구단
- 발행기관경제ㆍ인문사회연구회
주요내용
기후변화로 극한 홍수와 가뭄이 번갈아 몰아치는 ‘기후채찍질’. 이제 우리의 일상과 산업 모두 ‘물 관리’의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한국의 물관리 체계는 여전히 강수 의존·중앙집중식에 머물러 있고, 첨단산업의 물 수요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 반도체 산업: 삼성전자 1.4억 톤/년, SK하이닉스 0.74억 톤/년 💧 데이터센터: 153개소, 물사용량 382만 톤/년 이제는 분산·순환·협력 체계로의 전환이 필수입니다. 한국환경연구원은 기후채찍질에 맞서는 기후방패 물관리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안합니다. ① 워터믹스: 지하수·빗물·재이용수 조합 ② 프로젝트믹스: 물순환 촉진 융복합 사업 ③ 파트너십믹스: 정부·기업 협력 및 워터포지티브 실천 🌎 기후채찍질에 맞서는 기후방패 물관리 정책, 지속 가능한 미래의 기반입니다. 본 영상은 AI를 활용하여 제작한 국책연구기관 연구결과 홍보 영상입니다. 본 저작물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에서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2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연구보고서 또는 NKIS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국내외 정책연구동향 ] https://www.nrc.re.kr/board.es?mid=a12201000000&bid=0008&list_no=179872&otp_id=&act=view [ [KEI 포커스] 기후위기 시대, 신정부 물관리 체계 혁신 방향: 기후채찍질에 맞서는 기후방패(Climat-proof) 물관리 정책 ] https://www.nkis.re.kr/subject_view3.do?volId=IPVOL000000000010909&articleSeq=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