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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글로벌 코리아 포럼(GKF) 개회식

2022 글로벌 코리아 포럼(GKF) 개회식 대표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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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주최하고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2 글로벌 코리아 포럼(GKF)은 11월 23일(수) 온라인 포럼을 시작으로 25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2019년 ‘글로벌 코리아 포럼(GKF)’이 출범한 이래 세 번째 공식 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자유, 평화, 번영을 위한 국제·개발협력”이라는 주제 하에 글로벌 복합위기 시대를 맞서, 국제사회에서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대한민국의 책임과 역할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제·개발협력에 대해 공공 및 민간, 아세안 10개국 대사 및 국제기구 등 국제협력 관계 기관이 한 자리에서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사장

2022 글로벌 코리아 포럼(GKF) 개막식은 2일차인 11월 24일(목)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103-105)에서 정해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정해구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정부 및 공공기관들 간의 국제협력사업을 공유하고 협력하기 위해 20196월 출범한 글로벌 코리아 포럼(GKF)2020-2021 글로벌 코리아 박람회를 거쳐 올해 2022 글로벌 코리아 박람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최빈국에서 고속 성장으로 개발도상국을 거쳐 신흥선진국으로 부상하게 이르렀으며, 한국은 그 지위에 걸맞은 역할을 수행하고, 상응하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석열 정부의 다섯 번째 국정과제인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우리나라가 수행해야 할 국제·개발협력은 '미래를 위한 도전, 모두를 위한 동행'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흥종

이어 김흥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김흥종 원장은 "불확실성의 확대, 국가 간 대립으로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글로벌 복합위기 속 아시아, 아프리카의 개발도상국은 식량 및 에너지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이 지속되고 있으나 다자주의의 질서가 붕괴되어가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글로벌 복합위기를 극복하고 우리나라 국격에 맞는 개발협력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ODA 사업의 질적 내실화와 혁신이 요구되며 국민적 지지와 민간 참여가 더욱 확대되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흥종 원장은 "이번 포럼이 우리나라 개발협력사업을 국민에게 알리고 정부와 민간의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념촬영이 이후 계속해서 이어진 축사에는 방문규 국무조장실 실장의 서면 축사를 한경필 국무조장실 개발협력본부장이 대독하였다. 축사에서는 "이번 포럼의 자유, 평화, 번영을 위한 국제·개발협력의 16개 세션은 우리나라 ODA가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는 매우 의미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백혜련

이어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지역별 국제·개발협력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한 이번 포럼이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마음을 모으고 머리를 맞대어 발전으로 나아가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후 김성규 국제개발협력학회 회장, 이성봉 한국EU학회 회장, 이승주 한국국제정치학회 부회장의 기념메세지가 이어졌다.


2022 글로벌 코리아 포럼(GKF) 2일차인 11월 24일(목) 코엑스 그랜드볼룸(103~105)에서는 국제개발협력학회, 한국국제정치학회, 한국EU학회의 세션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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