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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3회 "지역혁신과 분권자치: 새로운 민주주의의 길" 컨퍼런스

  • 국가비전과 전략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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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3회 "지역혁신과 분권자치: 새로운 민주주의의 길" 컨퍼런스 대표이미지
  • 일자 2022년 06월 23일
  • 장소서울시립대 100주년 기념관
  • 주관경제·인문사회연구회, 거너번스센터, 서울시립대, 당진시, 한국지방자치학회

핵심요약

  • 대주제 : 윤석열정부와 지역혁신

주요내용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서울시립대학교, 한국지방자치학회, 당진시,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는 2022 제3회 "지역혁신과 분권자치 : 새로운 민주주의의 길" 컨퍼런스가 6월 23일(목)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윤석열정부와 지역 혁신'으로, 분권자치를 통한 지역혁신, 지역혁신을 통한 국가혁신과 민주주의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임현진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의 미래, 한국의 미래, 민주주의의 미래를 위한 캠페인 공간으로 이번 컨퍼런스를 조직하였다"고 밝히며, "이론적 모색의 교류 속에서 민주주의의 새로운 길을 함께 모색하고 지역의 미래, 한국의 미래를 위한 영감과 지혜를 얻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순탁 서울시립대학교 총장은 환영사에서 "지역혁신은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가장 시급한 문제"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윤석열정부의 향후 5년에 대한 지역혁신과 분권자치의 미래 방향을 모색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영상 축사를 통해 "지역혁신과 분권을 통한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중앙정부뿐만 아니라 지자체와 민간의 참여와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컨퍼런스를 통한 제안이 중앙과 지방, 민간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지역혁신과 국가균형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윤석열정부 출범에 이어 오는 7월 1일 민선 8기 지방정부 출범을 앞두고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여러 지방정부 간의 새로운 협력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역적으로 해결할 문제가 많은 만큼, 이번 컨퍼런스가 지역혁신과 분권자치 그리고 새로운 민주주의의 길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해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은 축사에서 "지방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혁신이 필수적"이라며, 윤석열정부의 국정비전인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한 지역균형발전'을 강조했다. 이어 "오늘 논의가 향후 윤석열정부 5년 동안에 추진될 분권자치, 균형발전, 지역혁신 정책의 구체적인 내용을 채우는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프닝 세션에서는, 김병준 대통령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윤석열정부 지역균형발전 비전'을 주제로 기조강연이 있었다. 


이어진 라운드패널에서는 차성주 거버넌스센터 자문위원을 좌장으로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과 박완수 경남지사 당선인, 이동진 서울도봉구청장, 유재일 사회공헌연구소장의 '지역의 위기와 새 정부 지역정책'을 주제로 한 토론이 있었다.


세션 1에서는 '민선 8기 자치분권 과제'를 주제로 한 정정화 강원대학교 교수의 발표와 '민선9기 지방정치행정 혁신 과제'를 주제로 한 김홍장 당진시장의 발표가 있었다. 이어 라운드패널에서는 박재완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서정훈 광주NGO센터장과 구자인 마을연구소일소공도 소장, 양준화 전국지속협 사무총장의 토론이 있었다.


세션 2에서는 '서대문구 주민참여예산제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문석진 서울시서대문구청장의 발표와 '민관협치로 희망을 만들어가는 청양형 뉴거버넌스'를 주제로 한 김돈곤 청양군수의 발표가 있었다. 이어진 라운드패널에서는 장원호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송창석 거버넌스센터 교육원장과 박홍순 강남구청 자치협력관, 전기풍 경상남도의원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혁신과 분권자치'를 주제로 한 토론이 있었다.


마지막 세션 3에서는 '읍면동 중심 소지역 활성화 추진 체계 구축'을 주제로 한 모종린 연세대학교 교수의 발표와 '지역 활력 창출과 거버넌스'를 주제로 박정현 부여군수의 발제가 있었다. 이어진 라운드패널에서는 박승주 조직위원장을 좌장으로 권상동 태백도시재생센터장과 변강훈 한국사회혁신가네트워크 감사, 차미숙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활력 창출과 거버넌스'를 주제로 한 토론이 있었다.


붙임. 자료집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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