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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유아교육 포럼: 유보통합기관 입학기준의 합리적 방안 모색

  • 국가비전과 전략연구
  • 위원회 및 연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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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유아교육 포럼: 유보통합기관 입학기준의 합리적 방안 모색 대표이미지
  • 일자 2024년 11월 26일
  • 주관교육부, 전국 시도교육청, 육아정책연구소
  • 발행기관육아정책연구소
  • 발간년도 2024년

핵심요약

  • 2024 유아교육 포럼: 유보통합기관 입학기준의 합리적 방안 모색

주요내용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와 육아정책연구소(소장 황옥경)는 11월 26일(화),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유보통합 입학기준 마련 정책 토론회(포럼)’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향후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기관에 적용될 입학 방식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련 단체, 학계·교원 및 정책 관계자(교육청 등)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육아정책연구소 황옥경 소장은 "영유아에게 교육은 아이들의 삶의 첫걸음을 돕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며, 이번 포럼에서 국내외 영유아 기관 입학 기준 확인과 다양한 청취를 통해 보다 발전적이고 실제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교육부 박대림 영유아지원관은 “유보통합 실행계획 발표 후에 토론회·공청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모든 아이가 공정하고 투명한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합리적인 입학기준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육아정책연구소 김아름 연구위원의 ‘입학입소 절차에 관한 국내외 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보육진흥원 조용남 본부장의 ‘유보통합기관 입학기준 관련 의견 수렴을 통한 시사점 도출’이라는 주제의 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좌장 숙명여자대학교 정선아 교수의 진행으로, 덕성여자대학교 이병호 교수, 연세대학교 조항린 겸임교수, 유치원 및 어린이집 이용 학부모가 기관 입학 기준의 합리적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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